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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총 : 77개, 페이지 : 1/1, 조회 : 179)
  책벌레 2007-11-06 10:11:36

두분 잘 지내시죠~ 요새 저는 교회 부흥회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교회에서 부족한저를 주님이 찬양단으로 세워주셔서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며 찬양단의 일원으로 주님께 영광돌리고 있습니다 저번 주일부터 이번주 수요일까지 부흥회를 합니다~ 장소는 유성제일성결교회

이구요~시간은 저녁7시부터입니다~ 은혜의 시간이 되실꺼예요~많은 분들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그리고 10월19일자 선물아직도 전화한통 없네요~ 저는 천정옥 자매이구요~ 주소는 대전유성구 구암동 544-40번지 201호입니다~선물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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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니맘 2007-11-04 20:13:46

성경이어쓰기 첨 도전했는데 ...;; 다쓰고 확인눌렀는데... 말씀은 온데간데 없어지고...ㅠㅠㅠ

라디오는 고장이고...ㅠㅠ

그래도 도전했다는것에 만족하며...

11월도 주님안에서 ~~

오랜만에 들렸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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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쟁이 2007-10-19 11:30:39

두분 목소리 웃음소리 잊지않을게요~ 늘 좋은 목소리로 좋은 방송 들려주신 두분께 감사합니다 힘들어 지쳐할때 방송들으면 위안이되고 기도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늘 마지막 방송

잘 들었습니다 눈시울이 붉어져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이런게 얼굴을 직접 못봐도 느껴지는

주님 주신 사랑의 마음인듯합니다 두분 어디에 계시던지 늘 주님의 사랑안에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오늘 문자보낸거 방송도 해주시고 선물도 받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망설이다 처음보낸 문자를 마지막 방송에서 해주시고 선물도 받도록 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선물은 제가 쓸수있는게 아니라 저희 목사님께 드릴 수 있는거면 좋겠네요~ 늘 힘들어하시는 저희 목사님 볼때 마음이 찡해요 거기다 다치신 왼손의 손가락이 아직 감각이 없어 기도할때 더욱 눈물이 나오네요 늘 모든 분들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눈물로 기도하는 제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늘 주님안에 모두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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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쟁이 2007-10-17 09:32:33

안녕하세요 어제도 듣고 오늘도 아침부터 의자에앉아 청취하고있습니다

좋은 방송에 감사합니다

죽겠니~ 그속에 아이가 제가 주님께 그랬던 사람이라는 생각에 참 마음이 슬퍼졌어요

주님 제가 힘들때 더 힘들어하시고 아파하심을 알면서 저는 어린이아처럼 투정을

부렸네요 글귀 좋아서 제 홈피에퍼다놓고 교회 홈피에 여러사람들과 보기위해 올려

놓았어요 주님 사랑을 언제나 느끼며 감사하며 살게요~ 두분 서늘해지는 가을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좋은방송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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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민목사 2007-10-16 09:07:10

이런... 불량한 마음이라...

^^;

그 마음 변하셨지요?   ( 혹시.. 직장에서 방송 몰래 듣는 마음을 불량한 마음이라고.. 재미있게 표현해주신건가요? ^^ )

 

하나님께서.. 님에게.

행복하고, 화창한 마음을 주시길 기도해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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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곳에 2007-10-15 09:52:47

불량한(?)  마음으로 청취하기로 마음먹은 첫째날...

-0-;;; 직장의 특성상 인터넷으로 생방송 청취가 안되네요..

MP3로 청취하고자 시도중이긴 하나, 음질이 제 마음처럼 불량하네요...

음질이 불안한 만큼 더 집중해서 은혜로운 방송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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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쏘니 2007-10-05 15: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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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방송되는 <로뎀의 회복-상실편>을 듣고 싶은데, 10월 4일 방송분이 없네요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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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민목사 2007-10-03 09:29:44

오회숙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너무 늦게 글을 봤지만.. 그래도 반가운 마음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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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민 2007-09-20 0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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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유은성의 음성으로 들려 드릴께요.

병민청년의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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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화 2007-09-20 0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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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퀴즈정답  여호수아

이pd님  박목사님  평안하시죠??

찬양 신청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곳에...

 

사랑하는아들  병민이가 2년의 군복무를마치고 제대를햇습니다

제대후에 주님을 성령님을 뜨겁게만나고 새벽기도를열심히나갑니다

새로이새길을 걸으려고 대덕대학 컴퓨터과에 입학원서를넣고 면접을 보앗습니다

오늘 발표일입니다

좋은결과를 기대하며  이찬양을 신청합니다

 

중구 중촌동 61-8  주공공인중개사  김영화    016-9588-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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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회숙 2007-09-18 09: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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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곱고 예쁜 사랑의 뜰안!

카페에 처음왔어요.

두분 너무 멋져요..

목소리만 듣다가 두분 보니까 너무 멋져요^^

이제 단골손님 될께요...

두분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샬롬!!

남편의 기도 아내의 기도 잘 들었어요.

몇가지라도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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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민목사 2007-09-17 09:49:56

좋은 성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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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선 2007-09-14 2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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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문교회안미선집사입니다. 부부학교 인터뷰를 하면서 이 방송이 우리 사역을 홍보하는 매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어요. 저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음에 기뻤고 함께 했던 자매님들 평안하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PD님을 직접 뵐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사랑을 이루어가는 따뜻한 뜰안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 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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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자 2007-08-24 16: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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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인터넷이 안되서  밖에서 가끔가다 들어오다가  오늘은 까페에 가입하려고 시도 했는데

 

안되는군요 .실은 잘 몰라서요.  이리저리 보다가 방명록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아침에 듣는

 

사랑의 뜰안은 새 힘과 소망을  줍니다.  덥지만 계속 말씀으로 힘을 주는 사랑의 뜰안이 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랑의 뜰안이 되길 바랍니다.  대전 중촌동 금호아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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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민목사 2007-08-07 09:33:27

^^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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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두 2007-08-04 12: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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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는데 역시 그랬군요!

사연 방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향교회가 읍내동에 있느 교회 였군요 지나다니며 보았고 소식도 들은 적 있습니다/

어쨌든 같은 지역 에 있으니 기쁩니다 . 교회 부흥 되시길 바랍니다 .

이기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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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음 이세준 2007-07-27 16:24:21

7/24일화요일 오후에.. 극동방송에서 들렸을때

방송문을 열을때 박목사님 뵙을때 넘 반가웠습니다.유미PD님은사무실에서

앉아서 일을 하시는모습으로 뵙어요 인사는 찾아가서 하지는 못하였어도

 담에 찾아갈때는 꼭 인사 드릴께요

항상 좋은 방송갑사합니다..박목사님 유미PD님 힘내세요 화이팅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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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공주 2007-07-24 16:46:56

마음이 괴로운 일들이 있어서 하나님 앞에서도  좀 안 좋았는데(^^:)

이럴때엔 하나님께서는 제게 가끔 뜻밖의 선물을 주시곤 하셨는데...

오늘 김기대 목사님의 찬양 테잎을 더블로 받아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하나님의 타이밍이란 감동을 떨쳐버리기 어려울 정도로 감격스러운 선물이에요..

이벤트 선물을 신청한거라 .. 언제 받아볼수 있을지.. 기대 별로 안했었거든요..

마음이 혼란스럽고..하나님은 어디계신지... 답답했는데.. 은혜 충만하신 김기대 목사님의 찬양을 들으며 처음 신앙이 회복되는 느낌이었어요.. 생각이 정리되고 영혼도 맑아지고, 다시 힘을 내자! 스스로에게 다짐하게 되었답니다..하나님의 선물..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한개는 전도대상자에게 주려구요.. 전도할때도 참 좋은 선물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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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나비 2007-07-23 00:09:26

사랑의 뜰안 방송을 들으면

아름답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실까요!

 

앞으로도 아름다운 방송 들려주세요...!

 

모든 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아프간의 선교사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네요. 하나님의 뜻대로 선하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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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민 2007-07-12 17: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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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준 집사님의 격려덕에 힘내서 방송합니다. ^^

오늘 지난 번에 말씀하셨던.. 가족카페하시는 집사님 만났었습니다. 점심 시간에..

이제준 집사님 말씀 많이 하시더군요..

두분이..

열정이 가득한 모습이 닮았다는 생각했습니다. ^^

 

언제.. 뜰안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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