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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2-01-19 18: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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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죠? 열심히 듣던 자매인데 요즘은 몸이 왜이렇게 힘든지 열시 넘어서야지만 눈이 떠진답니다 그래서 남편 아침도 못챙겨줘요 (아침밥 때문에 말 싸움도 햇지용) 그래서 3일 정도 청취 못했어요 우리 딸 (영은 ) 우리 아들 (영준 ) 도 재미있게 듣는 건데 엄마가 안들으니깐 만화 시청 만 하네요 낼 부터는 다시 부지런 해져서 라디오를 켜겠습니다 출석체크 남길께요 1810 번호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딸한테 쎈스쟁이라고 해주시고 두분께서 크게 웃으신 방송 1월5일 목요일 (바로가 정답 인 문제 내신날 ) 다시 듣기로 엄청 들었어요 우리 딸 도 행복한 웃음을 짓더라고요 낼 새벽예배 갈수 있게 기도도 부탁해요 그리고 우리 남편 " 청개구리 " (자동차 용품점 ,방향제 ) 계속 쭉쭉 전진 만 할수있게 기도 도 부탁 드립니다 나중에는 사연 있어요 방도 노크 해 볼까해요 두분 건강 하셔요 주만 바라보며 주님께만 아뢰고 주님앞에서만 눈물 흘리고 싶은 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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