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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0. 9. 8. (수)
포항극동방송의 보돕니다.
포항극동방송은 최근 <씨씨엠 영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포항시민들과 찬양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이은지 피디의 보돕니다.
*private/김혜민/교계뉴스컷/100908
포항에 새로운 찬양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포항극동방송 주최 <씨씨엠 영페스티벌>이 지난 9월5일 오후 3시와 7시 포항시청 문화복지동 대잠홀에서 젊은세대 젊은 감각 젊은 예배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씨씨엠 영페스티벌에는 2회공연 모두 좌석과 입석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1,500여 명이 넘는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참석해 찬양의 기쁨과 감격을 누렸습니다.
(참석자 컷)
이번 콘서트에는 CCM 가수 아람, 내리, 윤화, 애즈, 이삼열밴드, 라스트, 김브라이언, 개그맨 정현수 등 많은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열정적인 찬양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출연자들의 말입니다.
(출연자 컷)
콘서트가 끝난 후에 열린 출연 가수들의 싸인회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야외마당에 설치된 포토존과 체험존 또한 젊은이들에게 페스티발의 분위기를 한껏 선사했습니다.
한편, 극동방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 세대의 부흥과 지역에 건전한 기독문화행사를 확산하기 위한 사명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포항에서 FEBC 뉴스 이은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