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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0. 9. 8. (수)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회개 금식기도 대성회’ 발대식과 특별기도회가 지난 6일 서울 장안동 성복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민족복음화와 국가 위기 극복의 염원을 담은 이날 행사에서 총재 이태희 목사는 “나라의 지도자와 어려움을 원망하기 전에 통치자들을 위해 기도하자”며 “한마음으로 기도 운동을 벌여 한국교회의 제2 부흥을 이루자”고 설교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취지문에서 “우리나라는 지금 OECD 국가 중 이혼율 1위와 자살률 1위, 출생률 최저를 기록하는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들로 넘쳐나고 있다”며 “이에 회개운동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운동본부는 다음달 7일과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회개 금식기도 대성회’를 갖습니다.
김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