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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09. 3. 17 (화)
아시아 감리교의 대표들이 지난 주 인도 뉴델리에서 모여 선교협력 방안과 상호 교류를 논의했다고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어제 밝혔습니다.
기감 총회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아시아 감리교 감독회의와 실행위원회에서 ‘앞으로 선교정보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선교협력을 위한 모델과 정책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시아 감독들은 한국 감리교회의 선교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정보 공유 등을 통해 현지 교회들과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기감 총회는 특히, “이 기간 중에 인도 감리교 지도자들과 만나 양국 교회의 교류 등을 논의했다며, 이번 모임을 계기로 양국 감리교의 협력적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작성 : 김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