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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중현 2011-10-21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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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근에 저희교회가 지원하는 미자립 군인교회 방문을 갔다가 너무나 헌신적인 무보수 민간 사역자(여자 전도사님)를 만났습니다.

전도사님의 활동상을 한번 홍보해서 많은 분들에게 군선교의 어려움과 보람을 알리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면 저에게 전화나 댓글로 남겨주십시요.

양중현장로(010-3122-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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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교회 2009-10-06 14: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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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사단 포병 고봉환 연대목사로 자비량으로 섬기는 민간인 지원목사입니다.

집이 조치원으로 강원도 양구의 군인교회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는 길에 가끔 듣습니다.  

 

기도와 협력을 부탁합니다.

1. 기독군종병들이 더욱 은혜 중에 믿음으로 섬김을 다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9월 첫 주일에는 99명이 군인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10월 3일에는 백두산부대 신병교육대

  에 입소 중인 훈련병 300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2. 최전방의 군인교회의 지원을 부탁합니다.

   제가 섬기는 군인교회는 3곳이며 협력하고 관리하는 교회는 2곳이  더 있습니다.

   이들 군인교회에는 빔프로젝터 2, 대형 열난로 3개가 필요합니다.

  

 

   선교 중에 특별한 선교는 군선교입니다.

   자녀가 없으면 내일의 한국도 희망이 없습니다.

   청년이 없으면 내일의 한국교회도 희망이 없습니다.

   특별한 청년 전도가 있는 곳, 바로 군인교회입니다.

    010-3161-4874, 033-481-5560(21사단 포병연대교회)

 

      http://cafe.daum.net/ablechurch 21사단 포병 연대 교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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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산지 2008-09-27 0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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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 본부에 들어갔다가 선생님의 글을 읽고 한 번 클릭을 했는데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땅의 구석구석에서 좋은 소식들을 전하는 당신의 군사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거룩한 이름이 거부되는 곳은 어디나 오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 곳 무슬림들이 30일간의 금식을 마치며 능력의 밤으로 모이는 날입니다. 이 곳에서 일하는 분들도 오늘 약 15분이 모여서 손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간절하게 손을 모았습니다. 여전히 여러곳에서 어려운 소식이 들어오고 있지만 그와중에도 특공대처럼 일하고 있는 소식들을 나누었습니다. 저와 아내도 특공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위축되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과 감사 그리고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세계의 지붕에서 이산지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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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단테 2008-04-11 17:28:53

안녕하세요?

2주전 아들을 진주에 내려놓고

요즘 거의 저의 생활이 국방부 시간에 맞춰져있는듯합니다

극동방송에서 우리 젊은 아들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간사님이 계시어

참 힘이 납니다....주 1회라는게 좀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더 주님의 말씀과 사랑이 넘치는

귀한 군선교방송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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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아 2007-04-13 16:45:16

샬롬!

반갑습니다.

전 주일 3부 예배를 드리고 11시30분이후~

집에돌아오는길에  차안에서 듣는 방송이랍니다.

아들을 군에보내놓았기에

장병들에 사연에 더더욱 귀기울여 지더군요.

우리의젊은 아들들을 위해 애쓰시는 간사님 감사합니다.

선교방송을 위해 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좋은방송 주님의사랑이 넘치는 방송이 되기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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