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목사님 평안한 주일 보내셨지요^^**
저는 지금 5시 새벽기도에 다녀오면서, 극동방송 홈페이지
그리고 주.향 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글과 말씀을 들으려구
피씨방에 들렀어요~~^^**
목사님...4년을 넘어 5년이라는 시간동안 발길을 끊었던
교회에 나가기도 용기가 나지않아 너무 어려웠고...
새벽기도 나가기도 무척 힘이 들었는데요...ㅠㅠ...
도대체 저에게 그런 용기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세삼 놀랐답니다...
엊그제 제가...목사님과 사모님께 신앙상담하고 싶다며 방명록에 글을
남겼었지요...
그런데...우연인지...아니지요 인연이지요
하나님께서 아주 먼옛날 계획하고, 정하신 분명한 인연~~~..
정말정말 뜻하지 않은곳에서 ,뜻하지 않은 언니를 만남으로 인해
어제주일 교회에
출석 하였어요 ((교회를 4년을 넘어 5년을 바라보는 시간동안 전혀
발을 들이지 않아...무척...고민되고, 망설여지고 겁이 났답니다...ㅠㅠ))
그런데...걱정하고 염려하며 나갔던 교회에서 그 교회 담임목사님의
설교 씀을 듣고,,,
너무너무 감동과 은혜가되어 저는 그 자리에서 바로 게 마음 먹었답니다.
((제가 출석한교회는 유성구구암동에 있는 유성장로교회 이구요, 담임 목사님은
정지철 목사님과 류기열 목사님 이신데요,제가 설교말씀을 들으며 은혜받은
담임 목사님은 주일 2부 예배때에 말씀을 전해주신 류기열 목사님이세요...
극동방송 듣는중 몇번 들어본 목사님 성함이여서 너무 깜짝 놀라구,너무
신기하기도 했답니다...정말 하나님이 정해주시는 인연이...
이런거구나 하면서 말이에요...아마도...박형민 목사님께서도
친분이 있으신 목사님 이실꺼 생각이 드는데요 맞나요...?^-^)
이제 교회에 빠지지 않고 , 무슨일이 있어도 주일 성수를
꼬옥 ~~~~ 지키겠노라고...
그리고 다시는 주님을 오랜 시간동안이나 마음아프게하고
외면하지 않겠노라고...ㅠㅠ...
오늘 새벽기도를 할때에 주님께 얼마나 죄송하고 낯뜨겁던지...
새벽기도 한시간 내내 눈물을 쏟아냈답니다...ㅠㅠ...
한번 터진 눈물은 왜 그리도 멈추지 않는 것인지...ㅠㅠ...
혹시나...해서...챙겨간 손수건이 눈물 범벅이되어 축축해졌답니다...
ㅠㅠ...주님 너무 죄송해요....너무너무 죄송해요...ㅠㅠ...
이 자녀...철없고 죄많은 이 자녀를 다시금 받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복된교회, 복된 목사님, 복된 성도님들을 만나 너무너무
기분이 좋구요 앞으로 믿음생활 착실히 하여 주님의 크신 사랑을 널리널리
알리는 주님의 진정한 아름다운 자녀가 될께요
저에게 더큰 믿음을 주시어, 35일을 건강한 체력과 건강한 믿음을
주셔서,새벽기도를 거뜬히 감당할수 있는 크고 튼튼한 능력을 주시옵소서...
주님만을 믿으며,주님만을 사모하며, 주님만을 순종하며,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너무 철없고, 너무너무 부족한 이 자녀...
사랑이 많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