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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은 못해요 사연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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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오니 사랑하는 엄마와떨어지고

 

혼자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평생 나대신 물 뭍히고 잘못하고 해도 감싸주셨었죠

 

시집가서도 사위생각에 그러더니 오늘도 피곤한 몸으로 잠들었겠죠

 

사랑하는 엄마

 

기운내고 좋은거 많이먹고 잘 쉬길 바래요

 

엄마 축복해요

 

기독병원에서 검사하고 치료받으러 다니셨는데 깨끗하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재발이나 전이가 안되었음합니다

 

아버지도또한 그러시구요 병원에 누어계십니다

이렇게 힘든상황에 극동방송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어지며 평안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날이 후덥지근합니다 잘 극복하고 이웃사랑하는 맘도 잊지않길 기도합니다

 

멀리 익산서 보냅니다

010-729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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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 조회수 : 75
  • 등록일 : 2011-08-11 02:2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