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오니 사랑하는 엄마와떨어지고
혼자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평생 나대신 물 뭍히고 잘못하고 해도 감싸주셨었죠
시집가서도 사위생각에 그러더니 오늘도 피곤한 몸으로 잠들었겠죠
사랑하는 엄마
기운내고 좋은거 많이먹고 잘 쉬길 바래요
엄마 축복해요
기독병원에서 검사하고 치료받으러 다니셨는데 깨끗하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재발이나 전이가 안되었음합니다
아버지도또한 그러시구요 병원에 누어계십니다
이렇게 힘든상황에 극동방송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어지며 평안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날이 후덥지근합니다 잘 극복하고 이웃사랑하는 맘도 잊지않길 기도합니다
멀리 익산서 보냅니다
010-7291-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