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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식
2010-10-23 09: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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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차 안에서 방송을 듣다가 오늘은 집에서 인터넷 생방송으로 듣고 있어요 은혜의 찬양과 사연에 더욱 감동입니다.
이제 12개월 된 둘째 아들 예성이가 전주예수병원에 입원을 하였어요. 요로감염이 주 원인이고 빈혈이 심하다고 하는데
속히 회복되고 병원에서 애쓰고 있는 아내에게도 힘내라고 전해 주세요!저도 이제 곧 도우러 가야겠네요^^ 그리고 늘 힘이되어주는극동방송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전주에서 김병식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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