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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2011-12-10 2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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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PD님.

항상 편안하고 명량한 PD님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진행하시는데 자연스러움과 가끔씩의 위트도 참 좋습니다.

방송에서 진행하시는 모습과 다른 그리스도인들 삶이 너무나도 풍요로움이을 느낍니다.

사진은 포샵 하신건가요? 실제 모습도 괜찮으세요^^

화이팅입니다. 더욱 멋지신 방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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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환 2011-08-13 11: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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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참여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소포가 날라왔습니다. 전혀 알지 못하는 분에게서 온 것이어서 혹시나 잘 못 온 것이 아닌가 하면서 열어봤더니, 세상에나 이렇게 귀한 선물이 올 줄은 미처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요즘은 IP 라디오를 거의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을 듣던 중 미생물 박사이신 온누리교회 장로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감동이 되어, 제게도 책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까싶어 메시지를 남깁니다. 계속해서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복음을 전파해주시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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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신 2011-08-06 15: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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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하러 가는길에 오늘 방송을 들었습니다.

앞부분을 듣지못해 집에 오자마자 어떤 회사였는지 찾았네요

기도로 키우고 성장해가는 회사를 보니

주님의 사랑의 치유 사역이 여기에서도 일어나고 있구나 감동받았습니다.

우리가 아픔없이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인터뷰하시는 상담사 분들에게서도 젖어있네요~

인성내추럴에 부의 이동이 일어나서 주님 사역하시는일에 많은 물질로 쓰임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인성의 고객이 되어 열심히 사용하겠습니다ㅋㅋ

좋은 말씀 간증들 감사합니다^0^ 010-9327-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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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식 2010-10-15 13: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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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5시 패밀리아워에서 문자사연 보낸 아이의 아빠입니다.

여고 1학년인데 2학기 들어서는 학교를 몇번 못갔습니다.  

아이 데리고 병원가는 길이었는데 곁에 앉아서 방송들으면서 문자를 보냈네요.

 

"우울증 극복하러 병원가는 중입니다. 기도많이 해주세요. "

 

선물보내준다고 좋아했는데 연락처 남기는 건 아빠가 해주고 싶네요.

듣는 순간 감동이 확 몰려왔습니다. 상담치료 받으러 가는 날이었는데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서 행복했습니다.

귀한 방송 감사드립니다.  

 

010-4549-6732     

대전 중구 선화동 288-3   신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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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식 2010-04-20 16: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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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PD님

박영조 집사님의 간증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간증이네요.

그래서 하나님이 박 집사님을 사경에서 건져내시어 쓰시는 듯---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데 메일로 보내주세요

pauley@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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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빈 2009-08-26 1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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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입원을 거부하신채 집에서 어렵게 치료를 하고 계십니다.

다행히 시간이 흐를 수록 차도가 있는 듯 합니다.  빠른 회복을 기대합니다.

금방 걸어다니실 수 있으실거예요.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010-7926-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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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자 2009-08-17 08: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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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힘들게 하지만 새벽에 부는 바람은 하루를 신선하게 만드네요.이신선함이 피디님께도 전해줬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이연자 집사입니다. 주님안에서 평안하셨죠?토욜은 남편산소에 온가족과 같이 갔다왔습니다. 다녀오면서 부모님 위로차원에서공주둔치에서 걸었는데요,어머님께서 교회를 처음 갔다오셨다고 고백했을때 할렐루야 했습니다.남편이 생전에전도되었던가정과 저의가정이 같이 특송을 부르고 싶다고 했던(내가 주인삼은 )찬양을 듣고싶습니다.저의 시부모님(아버님.어머님)가슴에도 주님을 주인으로 삼고 사시는 날이 속이오도록 기도하며 신청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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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규 2009-07-17 14:59:55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평안한 주말 되시구요~*

 

주위 분들께 "전도 편지" 보내달라고 해주세요.

제게 선물이 많이 남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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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2009-06-04 08: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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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늘 편안하고 경쾌한 목소리 감사드립니다.
참 극동방송 사진자료 볼려면 워디서 볼 수 있나요
김영수 010-3036-6091

전번에 목회자 추천을 말씀하셔서

 

송주헌 강도사-016-431-4755= 기쁨주는 장로교회
생활이 어려운 할머니 할아버지 한달에 쌀 20kg 섬기고 노숙자위해 접대와 봉사, 수고를 아끼지 않아요
바울사도처럼 사업을 하면서 주님과 교회 성도들을 섬기고 계시는 겸손하신 강도사님 사업장에 늘 극동방송을 틀어놓아 오시는 분 지나가시는 분들에게 방송 전도, 전도와 성경가르침에 최선을 다하시고 미친 강도사님 추천합니다

 

윤민자 목사-010-7569-0606,487-1729= 사랑그리스도의교회
4차원 영성, 중보 기도 리더자
홍영기 순복음교회 교회성장연구소 소장과 함께 영적사역을 하시며
많은 영성을 나누어 주시는 귀한 여자목사님

 

장성우 목사-016-9894-9090,522-6848 = 중부교회 원로목사, 70세
한민대학교 신학교수역임, 부총장 역임, 총회 부총회장, 총회신학교 원장, 후배를 사랑하고 가르침에 열정적이시며, 노숙자를 매주 섬기셨던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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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혜숙 2009-06-03 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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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님~^^온세상에 단비가 내리는 귀한 아침에 행복한 선물을 받게되어 넘 기뻤어요~~

저도 다른사람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전염케 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내가 넘 좋아하는 멋진피디님의 가정이 더욱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하고 감사가 넘치는 귀한 가정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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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3 19: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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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피디님~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임을 배웁니다.

방송가족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줄 알았는데, 더 많이 받고 계시네요.^^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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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5025 2008-12-19 01:00:27

박준규피디님,

방송가족의 시간에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잘생긴 모습처럼 목소리도 매력적입니다~~~

근무시간대 방송이라 자주는 듣지못하지만 방송 다시듣기를 통해 자주 청취하겠습니다!

그리고, 박준규피디님께서 대전극동방송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신 글로 인해 디자인사역이 시작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전극동방송을 통해 받은 은혜에 주님께서 허락하신 작지만 필요한 디자인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언제든지 필요한 것들을 명령하시어요. 밤샘해서라도 그때그때에 보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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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휘 2008-11-25 15: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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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박준규피디님 간간히 방송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고 있어요!!!

2008.11.25.화요일 김준규 장로님께서 수필집을 내시고 10분께 드린시다고 하셔서

집회때나 고등부교사지도로  고등부학생들에게 들려주었으면 하는  이끌림에

저도 한권 기회가 되면 부탁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좋은방송 감사드리며

항상좋은 목소리에  은혜를 아주 많이 받습니다.  대전극동방송 을 사랑합니다.

93.3MHZ 차량 보내주셔서 평택아버지학교와 천안서부장로교회 성도님들

천안겟세마네 신학교와 전도용으로 감사히 잘 전달하고 지금은 몇장 안남고

그루터기성도님께 드릴것만 가지고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샬롬!!!샬롬!!!!

우:330-754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극동 늘푸른아파트 108동 1501호 이명휘 집사 드림.

011-461-8922     041) 551-8922  천안서부장로교회및 천안겟세마네신학교를 섬기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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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창환 2008-10-03 13: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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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PD 님 안녕하세요!

방송가족의 시간을 늘 기다리며  애청하고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몇주전에 방송이 되었던 극동방송 중보기도 사역자님들과의 대담중에

중보기도 팀의 주제가를 찬양 하시던데 그악보를 좀 구하려고 합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의 금요 심야기도회 때에 함께 부르고 싶네요

주님안에서 한가족됨을 감사드리며  평안하시길...                           

  악보를 보내 주실수 있으면  메일로 부탁 드려요        jchh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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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쓰레빠 2008-09-13 16:38:24

안녕하세요 박준규PD 님~~

 

수봉이입니다, 편지를 두세통 정도 썻는데 아직도 못보내고

여기까지 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에, 저는 전역하려면 5개월이 남았고,

그동안 병원에도 있고 뭐 여러 일이 많았습니다.

발목이 부러져서 병원에 100일 정도나 있었는데, 아, 수술이 잘 안된듯 재수술 할 듯 해요.

지금 간만에 휴가중입니다. 극동방송국 들려야하는데 매번 못갔네요

 

아무튼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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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규 2008-08-18 18: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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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아인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방송은 6월 30일 오후 3시10분경에 방송되었습니다.

대전극동방송 홈페이지 가운데 메뉴에 보시면 "방송듣기"가 있구요. 그곳을 클릭하신 후

날짜를 6월로 가셔서 30일 클릭하시고

15시 시간대를 클릭하신 후 들으시면(마우스 스크롤 가능) 방송을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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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x 2008-08-18 14:19:19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농아인교회 목사님 부부 방송을 듣고 싶어 회원가입을 했는데...

지난 6월 26일 방송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 다시 들을 수 있는지요?

감사드리며 안산에 사는 자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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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뜀꾼 2008-07-17 10:22:06

샬롬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주신 책 잘 받아 보았구요.

얼른 읽고 다른 사람에게 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주신 책의 보답으로

제가 졸시집을 하나 출간했었는데, 몇권 보내드려도 될까해서요.

'무릎으로 부르는 노래'란 제하의 졸시집입니다만..

늘 강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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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도구 2008-04-21 20:05:21

방송가족의 시간이 3시10분에서 30분으로 자리를 옮기었군요..

항상 은혜의방송 감사드립니다.자주 카페에 들릴께요..

오늘 방송 들었습니다 외근중에 차에서 말입니다..

박PD님 평안하시죠^^**^ 한번 극동방송에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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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음 이세준 2007-07-26 09:33:46

이세준입니다

박PD님 어제 방송을 하기위해 박DP님을 처음뵙지만

따듯하게 해주시고 직접 차도 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방송가족의 시간을 위하여 좋은 방송해주심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가족카페가 영음교회에도 활성이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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